비파괴검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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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파괴 검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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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 기업들은 개발도상국들의 급부상이나 선진국과의 기술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부품소재 신뢰성 향상에 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부품소재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전통적인 방법이긴 하나 결함유무를 판단할 수 있는 비파괴검사법(Non-Destructive Testing; NDT)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이러한 비파괴검사기법은 방사선투과검사(Radiographic Testing; RT), 초음파탐상검사(Ultrasonic Testing; UT), 와전류탐상검사(Eddy Current Testing; ECT), 자분탐상검사(Magnetic Particle Testing; MT), 침투탐상검사(Penetrant Testing; PT)등 다양한 검사기법이 이용되고 있으며, 부품소재에 적용할 때는 검사업체에 용역을 주거나 자체 검사원을 훈련시켜 직접 검사하는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현재까지의 비파괴검사는 검사원이 직접수행하고 보고서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적용하다보니, 검사원의 주관적 판단에 많은 영향을 받고 있다.
또한 검사결과에 대한 이해가 어렵고 데이터의 보관이나 제품의 이력을 관리하기가 용이하지 않을 수 있다.
이러한 단점을 해결하기위한 자동화에 대한 관심은 제작업체 뿐 아니라 제품의 수요처에서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육안검사 Visual Test (VT)

  • 검사체의 표면에 육안으로 보이는 결함을 확인하며, 설비의 외진 부위나 구멍과 같은 곳에는 내시경등의 장비를 사용한다.

침투탐상검사 Penetrant Test (PT)

  • 검사체의 표면에 눈으로 보이지 않는 개구되어있는 결함의 형태를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검사법이다.

자분탐상검사 Magnetic Test (MT)

  • 자성체를 자화시키면 왜곡된 부위에 철가루가 모이는 현상을 이용하여 검사체 표면 및 표면직하의 결함검출에 사용하는 검사법이다.

와전류탐상검사 Eddy Current Test (ECT)

  • 교류가 흐르는 전선을 도체에 접근시키면, 도체에는 와전류가 생성되며, 왜곡부위에선 변화가 일어나게 된다. 이러한 변화를 정량적으로 획득하여 검사체의 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

초음파탐상검사 Ultrasonic Test (UT)

  • 초음파를 사용하여 설비의 결함, 박리, 열화, 두께 등을 검사한다.
  • 1. 두께감육 (열교환기)
  • 2. 박리유무 (트러스트베어링)
  • 3. 결함유무 (용접부)
  • 4. 박리유무 (저널베어링)
  • 5. 결함유무 (터빈)

방사선투과검사 Radiograph Test (RT)

  • X선이나 방사성동위원소를 시험체에 투과시켜 필름상에 나타나는 상을 파악하여 시험체의 건전유무를 파악한다.